가수 아이유 간첩설을 유포한 악플러가 벌금 500만 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법률 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해(2025년) 총 96명을 대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소송을 진행하였다”라며 현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이 내용 자막뉴스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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