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뉴시스
뉴욕포스트는 22일 파키스탄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과의 긍정적인 중재 노력으로 향후 36~72시간 내 추가 회담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에 대해 묻자 문자로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도부가 통일된 협상안을 내놓을 때까지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입니다.
파키스탄 소식통은 "수위가 높아진 발언이 오가고 있음에도 휴전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양측 모두 긍정적인 의지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현재 어느 쪽에서도 군사적 긴장 고조는 없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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