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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이 공천 안 준다 했는데” 한국노총 관계자, 장동혁 면전 돌발 발언 [현장영상]

2026-04-22 09:58 정치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지도부가 어제(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를 찾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최종승 서울지역본부 부의장은 "임이자 의원이 배현진하고 4번 달라고 하니까 안 준다 했다"면서 "가교 역할 잘 할 것이다. 그것만 하나 부탁드린다"고 말했는데요.

발언 중 옆자리에 앉은 김기철 서울지역본부 의장이 최 부의장을 '툭'치며 제지하는 모습도 영상에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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