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스1
오 시장 측 관계자는 오늘(20일) 채널A에 "'정원오 부정부패 진상조사위'는 정 후보를 둘러싼 칸쿤 출장 논란, 지역 언론사 유착 의혹, 고액 후원자 수의계약 몰아주기 등 여러 의혹을 검증하는 기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정원오 후보 총괄선대본부장인 이해식 민주당 의원은 어제(20일) 선대위 안에 꾸려진 '오세훈 10년 심판본부'에 대해 "서울 지역 의원들이 오세훈 시장 10년의 실정 심판을 위한 공격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오 시장은 다음주 초쯤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입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하게 되면 서울시장으로서 직무는 정지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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