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몸신의 탄생’ “한밤중에 전화한 것도 깜빡” 치매 공포에 떨던 60대 도전자를 위한 뇌세포 회복 프로젝트 공개

2026-04-21 14:09 연예

오늘(21저녁 8시 방송 예정인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뇌의 노화를 멈추기 위한 ‘뇌세포 회복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날 몸신의 탄생에는 자주 깜빡하는 건망증으로 치매 공포에 빠진 60대 도전자가 등장한다. 도전자는 과거 뇌졸중 초기 증상을 겪은 이후로 한쪽 마비와 균형 이상까지 경험하며 뇌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상태라고 털어놓아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과거에 받았던 병원 검사에서 치매 의심 소견을 들은 적이 있지만 명확한 진단 없이 지나가면서 불안감은 더욱 커졌다는데. 최근에도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까먹거나 한밤중에 결혼한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놓고 다음 날 그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 뇌 노화 이상 신호가 이어졌던 것으로 드러나 심각성을 더한다.


이에 몸신 메이커스들은 뇌를 늙게 하는 치명적인 습관들을 집중 분석하며 일상 속에서 무심코 반복되는 행동들이 뇌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짚어낸다. 이어 뇌세포를 깨우고 인지 기능을 활성화하는 맞춤형  PT’ 솔루션과 함께 도전자를 위한 시크릿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도전자는 뇌 가속 노화를 멈추고 건강한 뇌 상태를 되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채널A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