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오늘(21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했습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2024년 12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검찰은 송민호가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고 보고, 오늘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2024년 12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등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검찰은 송민호가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했다고 보고, 오늘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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