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20일 멕시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한 곳인 고대 유적지 '테오티우아칸'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남성이 가방에서 총기를 꺼내 관광객을 향해 발포한 건데요. 캐나다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작년에만 180만 명이 방문한 명소인데요.
월드컵 앞두고 멕시코 치안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한 남성이 가방에서 총기를 꺼내 관광객을 향해 발포한 건데요. 캐나다 관광객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작년에만 180만 명이 방문한 명소인데요.
월드컵 앞두고 멕시코 치안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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