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각 21일 일본 오이타현 육상자위대 연습장에서 탱크 내 포탄이 포탑에서 폭발해 탑승 중이던 자위대원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포탑에서 터진 포탄은 탱크의 장갑을 관통할 정도의 위력이 있는 120mm 전차포로 알려졌는데요.
자위대는 해당 훈련장에서 훈련을 중단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포탑에서 터진 포탄은 탱크의 장갑을 관통할 정도의 위력이 있는 120mm 전차포로 알려졌는데요.
자위대는 해당 훈련장에서 훈련을 중단하는 한편,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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