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자금을 빼돌려 횡령한 의혹을 받는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실라 처필러스-맥코믹이 사퇴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25개 혐의로 하원 윤리위원회 징계에 회부되자, 청문회가 열리기 전 자진 사퇴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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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1일, 맥코믹 의원은 선거자금법 위반 등 25개 혐의로 하원 윤리위원회 징계에 회부되자, 청문회가 열리기 전 자진 사퇴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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