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바뀌는 트럼프의 '돌발' 메시지에 백악관 내부에서도 혼란이 있다는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의 보도가 있었습니다.
최근 트럼프는 전쟁과 관련한 주요 사안을 소수의 측근과만 상의하고, 대부분은 '예스맨'이라고 지적한 건데요.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자막뉴스로 보시죠
최근 트럼프는 전쟁과 관련한 주요 사안을 소수의 측근과만 상의하고, 대부분은 '예스맨'이라고 지적한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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