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사 경선 결과에 불복하며 국회 앞에서 단식 농성을 벌여온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농성장에 이언주, 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오늘(22일) 오전 방문했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사람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게 정치 아니냐"며 "선상 최고위를 하는 게 중요하냐"고 말했는데요.
오늘 오전 통영 욕지도 해상에서 선상 최고위를 주재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것입니다.
이언주 최고위원 역시 "동료 의원이 문제제기하고 단식하고 있는데 당대표실이 지나가는 길에 한번도 들러보지도 않고 손 한번 잡아주지 않는 모습에 대해 상당한 자괴감을 느낀다"며 "어쩌다 당이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열흘째 단식을 이어온 안 의원은 결국 오후 2시쯤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은 "사람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게 정치 아니냐"며 "선상 최고위를 하는 게 중요하냐"고 말했는데요.
오늘 오전 통영 욕지도 해상에서 선상 최고위를 주재한 정청래 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것입니다.
이언주 최고위원 역시 "동료 의원이 문제제기하고 단식하고 있는데 당대표실이 지나가는 길에 한번도 들러보지도 않고 손 한번 잡아주지 않는 모습에 대해 상당한 자괴감을 느낀다"며 "어쩌다 당이 이런 상황까지 오게 됐느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열흘째 단식을 이어온 안 의원은 결국 오후 2시쯤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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