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이 각 당의 서울시장 후보 확정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마주했습니다.
두 사람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악수를 하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과거 성동구청장-서울시장 관계였지만 이제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두 사람은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 나란히 참석해 악수를 하며 포즈를 취했습니다.
과거 성동구청장-서울시장 관계였지만 이제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을 하는 사이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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