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서울시)
청년인생설계학교란 진로 탐색부터 커리어 재설계까지,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청년들이 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울시 청년정책입니다.
청년들은 탐색 단계나 고민 유형에 따라 △라이프 코스(강점 발견, 자기이해) △커리어 코스(적성, 관계 성향 파악) △리더십 코스(소통, 협업, 갈등관리 등 실전 역량 강화) △스케치 코스(대학 비진학 청년 진로 탐색) 등 4개 코스 중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학수학능력 시험일 이후에는 2030 청년기를 설계하는 스타터 코스가 추가됩니다.
프로그램은 6월 8일(월)부터 7월 11일(토)까지 5주간 주 1회, 서울광역청년센터와 자치구별 서울청년센터 등에서 무료로 운영됩니다. 4회 이상 참여하면 서울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가능합니다.
신청은 오는 27일(월)부터 5월 18일(월) 오후 5시까지 청년몽땅정보통(https://youth.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시는 정원 절반을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으로 우선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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