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늘(10일) 서울시내 공공 도서관 240곳의 연체자 10만7000명을 전부 ‘특별사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 도서관에서 책을 빌린 뒤 제때 반납하지 않아 대출이 정지된 사람들이 대상입니다.
채널A [자막뉴스]로 내용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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