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TF는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비공개 회의를 열고 대통령 퇴진 방안을 논의한 뒤, 두 가지 안을 한동훈 대표에게 보고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헌법상 대통령 궐위시 60일 내에 대선을 실시해야 하는 만큼, 2월 퇴진하면 4월에, 3월 퇴진하면 5월에 조기대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초안 내용은 의원총회에서 보고된 뒤 토론을 거칠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안을 오는 14일 두 번째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전에 최종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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