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재판장 이정엽)는 이날 외환(일반이적) 혐의를 받는 김 전 장관과 여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재판부는 ‘증거를 인멸할 염려’를 구속 사유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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