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재명 대통령 SNS
안귀령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베트남 국민들이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등을 외치며 이 대통령 내외를 반갑게 맞이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 내외는 베트남어로 '안녕하세요'인 "신짜오"로 화답하며,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친근한 교감을 이어갔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거리에서 판매 중이던 돼지고기 꼬치구이와 사탕수수 음료를 즉석에서 맛보는가 하면 두리안을 구입해 참모들과 함께 나눠 먹었습니다.
출처: 이재명 대통령 SNS인근 식당에서 쌀국수와 볶음밥으로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SNS에 "하노이의 저녁은 참으로 아름다웠다"며 "격식 있는 일정이 아닌 일상의 공간을 마주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베트남에서는 어느 식당에 들어가도 실패하지 않는다던데, 그 말이 사실이더군요"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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