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김 전 부원장은 오늘(23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회에서 국정조사로 제 결백을 밝히고 정치 검찰을 심판하는 일에 동참해야 한다고 공개 지지한 분들이 22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정식 정무특보도 찬성했다"며 자신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인사가 현재까지 총 23명에 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법원의 무죄 취지 파기 환송 판결이 나오면 그때 출마하라'는 일각의 요구에 대해선 "그런 이유로 결정해 주신다면 따를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김 전 부원장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1·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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