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옥길동 한 사슴농장에서 사슴 5마리가 탈출한 가운데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돌아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슴 탈출 신고는 22일 낮 12시 32분 쯤으로, 이후 광명시 등이 사슴 수색에 나섰으나 별 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시와 협의를 거쳐 23일 오전 10시부터 수색을 재개한 상태입니다.
광명시 관계자는 "사슴 암·수컷 여부나 뿔이 나 있는지 등은 파악 중"이라며 "계속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슴 탈출 신고는 22일 낮 12시 32분 쯤으로, 이후 광명시 등이 사슴 수색에 나섰으나 별 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이에 소방당국은 시와 협의를 거쳐 23일 오전 10시부터 수색을 재개한 상태입니다.
광명시 관계자는 "사슴 암·수컷 여부나 뿔이 나 있는지 등은 파악 중"이라며 "계속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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