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을 선언한 가운데 휴전 발효 직전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기반 시설을 맹폭하는 대규모 군사 작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이스라엘 방위군)은 22일(현지시각) 발표를 통해 제91사단 예하 769여단 전투팀이 공군과 협력해 레바논 남부 다빈 마을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이스라엘 국경에서 약 12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에서 헤즈볼라의 기반 시설을 겨냥해 공격을 진행했으며, 단시간 내 7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하고 20명 이상의 무장대원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군 뿐 아니라 지상군도 투입해 근접 교전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16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부터 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스라엘군(이스라엘 방위군)은 22일(현지시각) 발표를 통해 제91사단 예하 769여단 전투팀이 공군과 협력해 레바논 남부 다빈 마을에서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은 이스라엘 국경에서 약 12킬로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에서 헤즈볼라의 기반 시설을 겨냥해 공격을 진행했으며, 단시간 내 70개 이상의 목표물을 타격하고 20명 이상의 무장대원을 제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공군 뿐 아니라 지상군도 투입해 근접 교전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16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부터 휴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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