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이하 듀오) 등 3개 사업자가 거액의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듀오는 회원 민감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하지 않아 정부로부터 즉각 통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제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듀오에 과징금 11억9700만원과 과태료 132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듀오는 회원 민감정보 유출 사실을 통지하지 않아 정부로부터 즉각 통지 명령을 받았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제7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듀오에 과징금 11억9700만원과 과태료 132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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