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스1
신 실장은 왈츠 보좌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월츠 보좌관도 공감을 표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한미가 협력을 확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신 실장과 월츠 보좌관은 보다 심도 있고 폭넓은 협의를 위해 가급적 가까운 시일 내에 워싱턴에서 만나자는데 뜻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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