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산림당국은 경북 의성군 고운사가 산불에 완전히 소실됐다고 밝혔습니다.
고운사는 신라 신문왕 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는데요.
지금은 처참하게 잿더미만 남았습니다.
자막뉴스로 보시죠.
고운사는 신라 신문왕 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는데요.
지금은 처참하게 잿더미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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