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전 위원장은 채널A에 "현 정부가 방송통신위원회를 해체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만든 것이 위헌이라고 제기한 헌법소원과 가처분신청 결과를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출마를 결심했다"며 오늘 국민의힘 입당 사실을 밝혔습니다.
앞서 이 전 위원장은 그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대구는 말 그대로 이진숙의 DNA를 만들어준 곳"이라고 강조하며 대구시장 출마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자유한국당 시절 황교안 전 대표가 영입한 '1호 인재'로, 지난 2023년 국민의힘 몫의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추천돼 공직자 신분이 되면서 탈당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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