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헌법재판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이 열렸습니다.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증인으로 나왔는데요.
윤 대통령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12월 6일부터 내란죄 탄핵 공작이 시작됐다"며 격정을 토로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증인으로 나왔는데요.
윤 대통령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12월 6일부터 내란죄 탄핵 공작이 시작됐다"며 격정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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