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지난 11일 향년 40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지인인 황영롱 디자이너가 고인을 추모하며 고인과의 문자를 공개했습니다.
문자에서 고인은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 꾼도 많네. 내가 방송국 바보였네…나도 참 앞, 뒤, 옆 통수 4년 맞아보니 못할짓이네" 라고 언급했습니다.
문자에서 고인은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 꾼도 많네. 내가 방송국 바보였네…나도 참 앞, 뒤, 옆 통수 4년 맞아보니 못할짓이네" 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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