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미국 백악관의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오늘(12일) 서울동작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며 "백악관으로부터, 미국에서 오라고 해서 제가 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동맹을 주장하고 한미 동맹이 강화돼야 된다는 사람이 도망을 왜 갑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전 씨는 오늘(12일) 서울동작경찰서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히며 "백악관으로부터, 미국에서 오라고 해서 제가 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동맹을 주장하고 한미 동맹이 강화돼야 된다는 사람이 도망을 왜 갑니까?"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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