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재판소원법에 대해 "3심제라는 규칙으로 70년 넘게 해왔는데 질 것 같으니까 한 판만 더 하자라고 법을 바꾸겠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삼세판 치고 한 판 더를 외치는 인간미를 국정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이 대표는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삼세판 치고 한 판 더를 외치는 인간미를 국정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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