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헌법재판관 8명 전원 출근…마지막 평의서 결정문 논의

2025-04-04 07:28 사회

헌재 재판관들은 이날 오전에도 평의를 열고 최종 결정문을 논의합니다.

헌법재판관들은 이른 시간부터 헌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심인 정형식 재판관이 가장 먼저 출근했고,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이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굳은 표정의 정 재판관은 오전 6시 54분쯤 검은색 정장을 입고 서류 가방을 든 채 출근했습니다.

뒤이어 김복형 재판관이 7시 34분쯤 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핸드백을 들고 등장했고, 7시 43분엔 정계선 재판관이 검은색 셔츠에 검은색 정장을 입고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수명 재판관인 이미선 재판관은 오전 7시 57분 출근했고, 오전 7시 59분에는 김형두 재판관이 출근했습니다.

이어 정정미 재판관, 조한창 재판관, 문 대행이 헌재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뉴스1
[채널A 뉴스] 구독하기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