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대표가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에 대한 언론보도가 있어 윤리감찰단에 긴급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이 의원이 고액의 식사비와 음주 비용 일체를 직접 결제하지 않고 제3자가 대납했다는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의원은 SNS를 통해 "당시 자리는 청년들의 요청에 의한 정책 간담회였고 제가 개최한 자리가 아니었다"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된 자리였다. 저의 개인 식사 비용 또한 직접 지불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간담회 자리가 완전히 해산되기 전에 먼저 이석했고 이후 참석자들의 식사비용 지불 등은 제가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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