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군 대변인이 이란 국영 방송 인터뷰에 현지시각 10일 출연해 "미국의 우라늄 탈취 계획을 알고 있다"며 이미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종전의 조건으로 내걸은 핵농축 중단 및 핵시설 해체에 대한 압박이 통하지 않을 걸로 보이는 대목인데요.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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