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사진=뉴시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늘 대전에 위치한 공장 연구실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를 보고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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