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 병력 수송 장갑차들이 가자지구를 향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이 임박한 가운데 민간인들의 대피를 위해 라파 통로 재개방을 추진해왔습니다.
3개국은 또한 라파 통로 재개방에 맞춰 일시 휴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마스 측은 라파 통로 개방과 휴전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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