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공식만찬을 마친 뒤 시진핑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경주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대통령은 중국의 국회의장 격인 자오 위원장과 한중 국민 간 우호 정서를 증진하기 위해 회담합니다.
경제 사령탑인 리 총리와는 새로운 경제 협력 모델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상하이로 이동해 차기 중국 국가주석 후보로 꼽히는 천지닝 상하이시 당 위원회 서기와 만찬을 함께합니다.
천지닝 당서기와는 상하이와 한국 간 지방정부 교류와 인적 교류,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 관리 등에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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