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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마지막 길, 이정재·정우성이 상주 자처 [현장영상]

2026-01-06 10:04 사회,문화

'국민 배우'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에 차려진 가운데,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고인의 두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습니다.

검은 정장 차림에 근조 리본을 단 두 사람은 눈시울이 붉어진 상태였습니다.

이정재와 정우성은 평소 고인을 "진정한 인생의 멘토"라 부르며 존경해온 소속사 후배로, 이번 장례에서 고인의 관을 직접 운구합니다.

한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정부를 대표해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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