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배우 고(故) 안성기의 별세에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태진아는 "저에겐 친형이나 다름없는 분이었다"며 "아직도 돌아가셨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비보를 접한 뒤 끼니를 챙기지 못한 채 빈소 도착해서도 동료 배우들과 술만 마셨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태진아의 아들 가수 이루도 안성기를 추모하며 "너무 슬프고 허망하다" 전했습니다.
태진아는 "저에겐 친형이나 다름없는 분이었다"며 "아직도 돌아가셨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비보를 접한 뒤 끼니를 챙기지 못한 채 빈소 도착해서도 동료 배우들과 술만 마셨다고도 덧붙였습니다.
태진아의 아들 가수 이루도 안성기를 추모하며 "너무 슬프고 허망하다"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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