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에 주차된 승용차 앞부분이 찌그러져 있다. (사진출처:뉴스1)
9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정오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누군가 건물에서 감박스를 던져 주차된 차가 박살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아파트 건물 내부에서 떨어진 20㎏ 감박스는 단지에 주차중이던 입주민의 G80 차량 앞유리 보닛과 휀다를 파손시켰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옥상에 설치된 CCTV와 감박스를 확보해 범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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