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경기도 김포 인근에서 해당 전화를 건 A 씨를 만나 사실관계를 확인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A 씨는 경찰에 '무속인으로부터 들은 얘기로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 국회의원 사무실에 전화하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에 대한 범죄 혐의점이나 구체적인 위험성은 경기남부경찰청이 추가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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