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결심지원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러게 잡으라고 했잖아요" "다시 걸면 된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증언한 인물인데요.
해당 내용을 결심지원실 내에서 직접 듣고 휴대전화로 30초 정도만에 타이핑했다고 증언하자,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은 "직접 해보라"며 법정에서 테스트를 요구했습니다.
증인이 같은 내용을 15초 만에 받아적으면서 테스트는 일단락됐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