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양재 사옥 모습. 사진=뉴시스
다만 미국의 수입산 완성차에 대한 관세 영향과 북미·유럽 시장 경쟁 심화로 수익성은 감소했습니다.
기아는 올해 1분기 매출 29조5019억원, 영업이익 2조205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영업이익률은 7.5%입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며 역대 1분기 기준 최대를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습니다.
이 기간 순이익은 1조8302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3930억원) 대비 23.5%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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