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소상공인 기 살리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력을 더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지역상생을 주제로 한 캠페인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박현빈 △타포스 난타 △색소포니스트 루카스 △재즈피아니스트 이혜원 퀄텟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제1회 대회장은 서울 마포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4선의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이 맡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화합을 이루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