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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살리기” 마포상생콘서트 오는 13일 열린다

2025-04-03 14:04 사회

채널A가 주최하고 서울시·서울시의회가 후원하는 제1회 마포상생콘서트가 오는 4월 13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

'소기업·소상공인 기 살리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력을 더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지역상생을 주제로 한 캠페인 영상시청을 시작으로 △인기가수 박현빈 △타포스 난타 △색소포니스트 루카스 △재즈피아니스트 이혜원 퀄텟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집니다.

제1회 대회장은 서울 마포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4선의 김기덕 서울시의회 의원이 맡았습니다.

김 의원은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이 화합을 이루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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