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비자 없이 입국한 중국인들의 소매치기 사건이 잇따르자 경찰이 전담반을 꾸리고 대응에 나섰습니다.
최근 제주 동부, 서부 경찰서에서만 소매치기 사건이 5건 발생, 피의자 7명 모두 무사증 입국 중국인으로 파악됐는데요.
경찰은 조직적 범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인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포렌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9월부터 한시적으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사증 입국을 허용한 상태입니다.
최근 제주 동부, 서부 경찰서에서만 소매치기 사건이 5건 발생, 피의자 7명 모두 무사증 입국 중국인으로 파악됐는데요.
경찰은 조직적 범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인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포렌식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해 9월부터 한시적으로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대해 무사증 입국을 허용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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