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식목일에 ‘돌풍 동반 비’…날씨 쌀쌀

2025-04-05 09:31 날씨

식목일이자 토요일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안과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3~9도, 낮 최고 기온은 11~17도가 되겠습니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5도, 강릉 9도, 청주 7도, 대전 7도, 전주 8도, 광주 8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10도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2도, 강릉 16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6도, 부산 15도, 제주 17도입니다.

새벽부터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남 북부 서해안에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오전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밤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2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동해안 5㎜ 내외 등이다. 대전·세종·충남, 충북은 5~20㎜, 전북· 5~10㎜, 광주·전남은 5㎜ 내외입니다.,

경북북동내륙·산지 5~10㎜, 그 밖의 경상권과 제주 5㎜ 내외입니다.

강원도 중·북부 높은 산지에는 1㎝ 눈이 쌓이겠습니다.   
[채널A 뉴스] 구독하기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