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산불 발생 나흘째인 25일 비안면 산제리 철파리 한 야산에서 산불진화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날 낮 12시51분쯤 경북 의성군 신평면에서 산불 진화 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 헬기 운항 안전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으로 보입니다.
사고 헬기는 강원도가 임차한 S76 기종 헬기였습니다.
정부는 경북 의성, 경남 산청, 울산 울주 등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30여 대의 헬기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는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