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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故장제원, 저와 동지적 관계…뭐라 말할 수 없어” [현장영상]

2025-04-02 13:41 정치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이 故장제원 전 의원이 어제(1일) 잠시 안치됐던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고인과 정치적 동지의 관계로서 뭐라 말할 수가 없다면서, 안타까운 면이 너무 많다고 말했는데요.

평소와 다른 점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유서에는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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