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뉴시스
이 회장이 어제(1일) 열린 경제안보전략TF 회의에 앞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만나 이와 같이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주 중국 일주일간 갔다"며 "오늘은 5~6일 일본에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회장은 "일본은 회계연도가 3월 31일에 끝난다"며 "항상 4월 첫째 주를 인사하는 주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달 22~28일 일주일간 중국을 찾아 샤오미·비야디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국제공상계 대표 회견'에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지난 2월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후 중국에 이어 일본까지 글로벌 경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