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청을 신청한 국민의힘 의원은 유상범·조배숙·박성민·김기현·나경원·윤상현·구자근 등 20명입니다. 최종 방청 확정 여부는 선고 하루 전인 내일(3일) 통보됩니다.
한 의원은 "윤 대통령 출석과 관계없이 중요한 판결이기 때문에 방청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방청 일반석 20석의 경우 신청 대기 인원이 5만7천여 명에 달하는 등 경쟁률이 치열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선고 때는 1만9천여 명이 방청을 신청해 경쟁률은 796대 1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