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미수습 유해 수색이 진행 중인 무안국제공항 인근에서 발암물질인 카드뮴이 검출되면서 수색 작업이 중단됐습니다.
경찰 과학수사대가 수색 중이던 해당 구역의 토양 검사 결과 카드뮴이 검출되자, 경찰은 어제(7일)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국내 안전 기준치(75㎎/㎏ 이하)를 넘지는 않았으나, 경찰청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해당 구역에 대해 안전 재진단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경찰 과학수사대가 수색 중이던 해당 구역의 토양 검사 결과 카드뮴이 검출되자, 경찰은 어제(7일)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국내 안전 기준치(75㎎/㎏ 이하)를 넘지는 않았으나, 경찰청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해당 구역에 대해 안전 재진단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