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울산지검 대변 루머'에 휩싸였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박 검사가 일부 승소했습니다.
오늘(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는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1000만 원, 강 전 대변인과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버 강성범 씨가 공동으로 1000만 원을 박 검사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는데요.
다만 최초 의혹 제기자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서영교 민주당 의원과 유튜버 김용민 씨에 대한 배상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오늘(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는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1000만 원, 강 전 대변인과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버 강성범 씨가 공동으로 1000만 원을 박 검사에게 배상해야 한다고 판단했는데요.
다만 최초 의혹 제기자인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서영교 민주당 의원과 유튜버 김용민 씨에 대한 배상 청구는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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