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방송의 여행 전문 사이트 'CNN 트래블'의 프리랜서 기자가 서울에서 1인 식사(혼밥)를 두 차례 거절당한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기자는 평일 오후 점심을 먹으려다 하루사이 연달아 '혼밥'을 거절당했다며 "혼자 여행한다는 죄를 지은 듯한 부끄러움과 당혹스러움이 느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기사에선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고 적힌 한 식당 광고물도 소개됐는데요.
다만 서울 강남이나 종로 같은 업무 지역에선 '혼밥'이 쉽고, 혼밥이 두렵다면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거나 일본의 라멘바처럼 혼자 식사하기 편안한 식당을 찾으라는 조언도 제시됐습니다.
기자는 평일 오후 점심을 먹으려다 하루사이 연달아 '혼밥'을 거절당했다며 "혼자 여행한다는 죄를 지은 듯한 부끄러움과 당혹스러움이 느껴졌다"고 회상했습니다.
기사에선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고 적힌 한 식당 광고물도 소개됐는데요.
다만 서울 강남이나 종로 같은 업무 지역에선 '혼밥'이 쉽고, 혼밥이 두렵다면 한산한 시간대를 노리거나 일본의 라멘바처럼 혼자 식사하기 편안한 식당을 찾으라는 조언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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